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핵심광물 재자원화 민간전문위원회」가 산업 성장기반 조성, 규제·제도 개선, 산업 관리체계 구축, 기술 혁신 등 4대 추진 전략 및 31개 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정부에 제안했다고 9.23.(화) 밝혔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4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통해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민간기업·전문가 등 정책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산업지원, 규제개선, 기술개발 분과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민간전문위원회를 운영하였음.
- 위원회는 총 31개 정책과제들을 정부에 제안하였음. 동 과제들은 중요도, 시급성, 기업 선호도 등을 고려해 최우선(8개)·중점(8개)·후속(15개) 과제로 구분되었음.
- 최우선 과제에는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지원 확대, △재자원화 원료 확보를 위한 순환자원 지정 확대 및 △수입규제 완화, △희토류 재자원화실증설비 기술개발 등임.
<붙임> 핵심광물 재자원화 민간전문위원회 총괄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