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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건설사업, 건설업 회복의 마중물이자 기술혁신의 테스트베드 된다
기획재정부 예산실 총사업비관리과
2025.10.31 17p
기획재정부는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내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31.(금) 밝혔다.

- 정부는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통해 공공 건설사업 현장 및 공공시설 안전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공공 건설사업이 건설업 전반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자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촉진하는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 신기술 창출·확산 기반 확대, ▲ 안전관리 강화 및 사업의 신속추진 지원, ▲ 총사업비 관리 실효성 강화, ▲ 절차 간소화 등 제도 합리화의 네 개 정책방향에 따라 추진되는 금번 개선방안은 대규모 재정사업에 대해 인프라 확대를 통한 경제성장의 뒷받침과 국민의 편의 향상은 물론, 디지털 기술 접목, 환경 영향 개선, 안전성 강화 등의 다양한 가치를 담고 있음.

- 기획재정부는 개선방안에 따라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하고, 관련 절차를 이행한 후 금년 중 개정 지침을 시행할 계획임.

<붙임>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