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2.31.(수)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수준인 1.47%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종류별 평균 산재보험료율과 출퇴근재해 요율을 합산한 수치로, 보험수입 대비 지출비용 등 기금운용 여건을 종합 고려해 결정됨.
- 노무제공자 직종별 산재보험료율 역시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됐으며, 산재보험료율은 매년 보험급여 지급과 재해예방·복지증진에 소요되는 비용을 반영해 고시됨.
- 이번 2026년도 산재보험료율은 노·사·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산업재해보상보험및예방심의위원회의 12.12.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됨.
- 고용노동부는 산재노동자에 대한 안정적 보호와 산재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과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2026년도 산재보험료율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