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기획예산처, 근로복지공단은 ’26.2.25.(수) 산재근로자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복귀 토탈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음.
- ‘직업복귀 토탈케어’는 산재근로자의 건강 상태와 직무 특성을 반영해 심리상담, 직업복귀 계획 수립, 직무역량 강화, 원직장 복귀 및 재취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통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재 발생 직후부터 조기에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료와 재활 단계에서는 신체기능 회복과 직업복귀 준비를 병행하며, 민간 전문기관과 협업해 사회복귀에 필요한 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함.
- 업무는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자격요건을 갖춘 민간기관에 위탁하여 1:1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원직장 복귀가 어려운 산재근로자에게는 AI 기반 일자리 상담, 취업알선, 이력서 작성·면접 동행 등 전문 재취업 지원도 포함함.
- 사업은 요양 승인 직후 산재보상 안내와 직업복귀경로 파악, 진료과정에서는 사업주 컨설팅 및 심신회복 지원, 요양종결 후 재취업 희망자에 대한 일자리 지원, 복귀 이후 3개월 내 고용유지 모니터링과 단기퇴사자 재취업 지원 등 단계별로 진행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산재근로자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일터 복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참고>「직업복귀 토탈케어」사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