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3.24.(화)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 현황을 발표했다.
- ’24.12.말 기준 임금근로자 평균대출액은 5,275만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0.53%로 +0.02%p 상승함.
- 연령별로는 40대의 평균대출이 8,186만원으로 가장 많고, 연체율은 60대(0.94%)가 가장 높으며,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거주자의 평균대출이 6,445만원으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의 연체율이 1.4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소득구간별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평균대출이 많으며, 1억원 이상 소득구간의 연체율이 0.09%로 가장 낮고, 대출 3건 이상 보유자의 평균대출은 1억 2,545만원, 연체율은 0.82%임.
- 기업특성별로는 대기업 임금근로자의 평균대출이 7,984만원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약 1.8배이고, 산업별로는 금융·보험업 임금근로자의 평균대출이 1억 353만원, 건설업 연체율이 1.35%로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