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25.(수) 해외 우수 연구자 정착지원을 위한 ‘해외연구인력 전주기 정착지원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연구 현장에 유입된 해외 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해 4대 과학기술원 및 출연연 중심 시범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K-Star 비자 선정 우수 대학 등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함.
- 신규 도입되는 재직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직무실습(인턴십), 연구자 간 교류 기회 확대 등 수요자 맞춤형 전주기 지원이 강화됨.
- 행정·생활 자문, 취업 및 경력 개발, 네트워킹 등 지원 항목의 개방 범위가 넓어지고, 전용 정착지원 플랫폼 구축 등으로 정보 접근성도 제고됨.
<붙임> 해외연구인력 전주기 정착지원 사업 세부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