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26.(목)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 11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 전체 평균 점수는 ’23년 57.4점, ’24년 59.5점, ’25년 66.1점으로 상승 추세를 보였으며, 우수 등급 비율은 49.4%로 증가, 미흡 등급 비율은 31.0%로 감소함.
- 중앙행정기관, 공기업·준정부기관, 시도교육청은 평균 80점 이상으로 높은 역량을 보였으나, 기타공공기관은 49.4점으로 여전히 ‘미흡’ 등급에 머물러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평가영역별로는 관리체계(72.3점), 공유(66.2점), 분석·활용(65.1점) 순으로 확인되었고, AI 도입·활용 실적 및 가명정보 제공 등 전문 기술 분야에서는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됨.
- 앞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는 단순 양적 확대보다 실제 정책·제도 개선에 기여한 성과 중심으로 평가 체계를 전환하고, 인공지능(AI) 정책의 현장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임.
<참고>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