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3.29.(일) 산업재해 근로자 가족의 심리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올해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은 치료 중심 지원을 넘어 숲을 활용한 치유활동을 통해 가족 관계 회복 및 직업 복귀를 돕는 데 목적이 있음.
- 올해는 참가 대상을 지난해보다 688명 확대해 총 2,865명이 참여 가능하며, 전국 7개소에서 4~11월까지 상시 운영함.
- 프로그램 참가자 만족도와 회복탄력성, 가족관계가 전년 대비 상승해 심리 회복과 가족관계 개선에 실질적 효과가 입증됐음.
-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산재근로자가 회복 의지와 건강을 되찾아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
<참고> 2025년도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 참여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