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3.30.(월) 2025년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우리나라 청소년의 42.3%, 성인의 15.8%가 2025년 사이버폭력을 경험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청소년은 0.5%p 감소, 성인은 2.3%p 증가한 수치로 중학생 및 20대에서 경험률이 상대적으로 높음.
- 사이버폭력은 청소년·성인 모두 문자 및 인스턴트 메시지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청소년은 온라인 게임, 성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경험 비율이 높고, 유형별로는 ‘사이버 언어폭력’의 가·피해 경험이 가장 많음.
- 디지털 혐오 표현 경험률은 청소년 19.3%, 성인 21.0%로 전년 대비 모두 상승했으며 청소년은 신체·외모, 성인은 정치 성향 관련 혐오 표현이 가장 높은 비율 차지함.
-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폭력에 대해 청소년 89.4%, 성인 87.6%가 심각성을 인식하였으며, 각각 ‘제작 용이성에 따른 피해 보편성’ 및 ‘반복·지속 피해 가능성’을 주된 이유로 응답함.
<붙임> 2025년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개요 및 주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