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6.3.31.(화) 「청년 미래이음 대출」 등 3개 미소금융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상품 출시는 제3차 포용적금융 대전환 회의(3.23.) 후속조치로, 금융이력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저금리 자금 공급에 목적을 둠.
- 청년 미래이음 대출은 신용점수 하위 20%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미취업·취업초기 청년을 대상으로 연 4.5%, 최대 500만원, 최대 11년(거치 6년, 상환 5년)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연계로 자립기반 형성도 함께 지원함.
-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차주 등 취약계층이 연 4.5%, 최대 500만원, 최대 6년(거치 1년, 상환 5년)까지 생계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설되었으며, 불법사금융 예방에서 제도권 금융으로의 연계(크레딧 빌드업) 체계를 구축함.
- 이번에 출시된 3개 상품은 ’26.3.31.(화)부터 서민금융콜센터 상담 예약 또는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지방거주 청년 자영업자 이자지원 확대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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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상품 홍보자료
2. 주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