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3.31.(화) 하수처리장 내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년부터 전국 주요 하수처리장 시료 채취 및 분석을 통해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구 대비 마약류 사용량 추정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별 34개소 하수처리장을 선정해 지속 운영 중임.
- 이번 현장방문은 청주 하수처리장에서 시료 채수 지점, 채수 방법 등 조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연구진으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하수역학 조사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함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사업이 마약류 사용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중요한 과학적 근거가 된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정밀한 추적조사 및 정책 반영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