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4.2.(목) 취약지역의 낡은 집을 민관이 함께 고쳐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창호, 단열, 난방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함.
- 전국 5개 지역에서 344호의 집수리 지원을 선정하여 주민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예정임.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사업 후원금을, 민간기업은 건축자재를 지원하며, 한국해비타트는 집수리공사 등 사업시행을 담당함.
<참고>
1. ’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선정결과
2. ’25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전·후 비교
3. 새뜰사업 연계 민관협력 노후주택 개선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