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4.6.(월) 2026년 1분기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한 31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26년 1분기 국가별 수출은 미국 6.2억 달러(19.8%)로 가장 많았고, 중국 4.7억 달러(15.0%), 일본 2.9억 달러(9.3%) 순이며, 미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 중국은 9.6% 감소, 일본은 7.4% 증가함.
- 제품 유형별로는 기초화장품 24.3억 달러(26.5% 증가), 색조화장품 3.3억 달러(8.5% 증가), 인체세정용 1.6억 달러(28.1% 증가)로 나타남.
- 식약처는 K-뷰티의 세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브라질, 중국 등 주요국과 규제 외교 및 협력회의를 추진하고, 화장품글로벌규제조화지원센터를 통한 규제 지원도 지속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산 화장품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