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21.(화) 세종 소재 광산에서 민·관 합동점검단과 함께 광산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체계 파악 및 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점검단은 갱내 취약작업장과 노후 광업시설의 위험요소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음.
- 산업부는 재난·사고 우려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4.20.부터 6.19.까지 광산 등 자원 3개 분야 국가핵심기반시설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지속 추진할 예정임.
- 산업부는 광산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취약시설 점검과 신속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