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23.(목) 세계관세기구(WCO), 한양대학교와 제3차 데이터 분석 장학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본 과정은 관세청이 제안한 바쿠다(BACUD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2개국 세관 공무원 12명이 1.26.~4.24. 동안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한국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론과 실습으로 학습함.
- 바쿠다 프로젝트는 위험관리 분석 모델을 오픈소스로 세계관세기구(WCO)에 제공하여 개도국의 위험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23개국이 이미 해당 알고리즘을 활용 중임.
- 참가자들은 인천세관, 부산세관 등 현장 견학과 한국 문화 체험 등을 통해 관세행정과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수료생들은 자국 세관에 데이터 분석 기법을 도입해 실질적 성과와 전문인력 양성 성과도 거두고 있음.
- 관세청은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관세행정의 국제적 확산과 개도국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