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27.(월) 고유가 피해지원금 개시 첫날 서울 강서구 화곡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지급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는지 점검함과 동시에 인근 전통시장에서 사용처 홍보 및 안내를 요청하였다.
- 해당 현장 점검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의 불편 사항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고령자·장애인·외국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와 ‘찾아가는 신청‘ 등 행정 지원을 강조하였음.
- 신청·지급·사용 과정 전반에 국민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배려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유가 상승에 따른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홍보를 독려함.
-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국민의 버팀목이 되고, 사각지대 없이 전 국민에게 빈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총력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