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4.28.(화)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표본으로 선정된 전국 초·중·고등학교 1,131개교 92,620명의 신체발달 및 건강상태를 조사한 결과, 학생의 키와 몸무게는 남·여 모두 이전 연도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비만군(비만+과체중) 학생 비율은 29.7%로 최근 5년간 유사한 수준을 지속함.
- 지역별로 비만군 학생 비율은 읍·면 지역이 33.2%로 도시 지역(29.0%)보다 4.2%p 높았고, 이는 전년 대비 격차가 0.3%p 소폭 감소한 것임.
- 건강검진 결과, 시력 이상 학생 비율은 58.25%로 2024년 대비 1.21%p 증가하였고, 구강검사 결과 충치 학생 비율은 16.30%로 전년 대비 2.4%p 감소하였으며, 비만 학생 대상 혈액검사에서도 주요 지표 이상 학생 비율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임.
- 교육부는 비만과 시력 이상 학생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교육을 내실화할 계획임.
<붙임> 학생 건강검사 표본조사 개요
<별첨>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준통계 주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