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26.4.29.(수) 경북 포항 소재 ㈜포웰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 운영 사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현장에서 실행 중인 실노동시간 단축 운영 모델과 성과를 확인하고 확산하기 위한 것임.
- ㈜포웰은 수처리 설비직에 4조 2교대(주 38.5시간), 사무직에는 격주 4일제(격주 금요일 휴무)를 도입하였으며, 직무별 근무체계 개편과 함께 탄력적 근로시간제, 직무별 교육훈련 체계, 사내 강사제, 직장 내 괴롭힘 예방체계 등 조직 운영 전반의 개선을 병행했음.
- 근로자 만족도와 경영성과가 동반 개선되어, 연장근로시간이 23.5시간(’24년)에서 18.5시간(’25년)으로 감소하고,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7% 증가(303억→329억→347억)를 기록했으며, 자발적 이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등 인력 운영의 안정성이 확보됨.
- 재단은 제도 도입 과정, 노사 협의 방식, 운영상의 주요 쟁점, 모델의 타 기업 확산 가능성을 확인함.
<붙임>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제3차 현장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