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29.(수) 올해 최고의 혁신 AI·디지털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2026년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올해 「2026년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8개 민·관 경진대회 우승팀이 참여하며, 최종 수상팀에게는 부총리상 및 총 1.5억원의 상금과 함께 차년도 다양한 후속지원이 제공됨.
- 신규로 합류한 8개 대회를 포함, 민관 협력과 지역 확대가 강화되어, 공공 연구 성과 기반 창업기업과 KAIST 창업원,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5개 거점) 등이 참여함.
- 글로벌 AI 기업 엔비디아(NVIDIA)를 포함한 15개 민간기관이 추가 협업하며, 엔비디아는 ‘인셉션 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우수팀을 추천하는 등 후속지원 방안도 도입할 예정임.
- 38개팀이 11월 중순 통합 본선을 거쳐 7개 결선 참가팀이 선발되며, 결선대회에서 2026년을 대표할 AI·디지털 혁신기업이 최종 선정됨.
<붙임> 2026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참여대회 리스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