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6.(수) 공적개발원조(ODA)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혁신방안 모색에 대해 밝혔다.
- 정부는 조 세렐 게이츠 재단 대외협력 총괄이사를 접견하고 국제개발협력의 효과성 제고 및 민간 혁신역량 활용 등 방안을 논의함.
- 게이츠 재단의 글로벌 보건·지속가능개발 분야 혁신성과와 민간자금·기술 결합 등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공공·민간이 협업하여 AI·디지털 등 혁신역량을 개발협력에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 양측은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 등 한-게이츠재단 글로벌 보건 협력사업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유망 협력사업 발굴 필요성에 공감함.
- 이번 고위급 접견은 해외 개발협력 주체와 직접 소통하며 한국 ODA 정책방향을 알리고 국내 기관·기업 협력을 촉진해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재원 운용 효율화 노력을 강화하려는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의 일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