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8.(금) 장애인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등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일차의료 관련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장애인 미충족의료율이 17.3%로 높고 이동불편, 경제적 이유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공급자 참여 확대와 다학제적 접근, 통합돌봄서비스와 연계 강화 등 장애인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음.
- 장애인의 만성질환 유병률이 매우 높은 점을 고려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음.
<붙임> 장애인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