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15.(금) 공동주택 등에서 수열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발전협의체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 중대형 상업건물에 주로 도입되던 수열에너지가 공동주택까지 본격적으로 확대되어 냉난방비 절감 및 탄소중립 효과가 기대됨.
- 발전협의체는 수열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제도개선, 제품 인증기준 마련, 핵심설비 국산화, 시스템 설계 등 다양한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임.
- 발전협의체는 정책제언, 기술개발, 사업확산의 3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며, 도출된 안건은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될 계획임.
- 출범식과 함께 개최되는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세대별 수열에너지 시스템의 최적설계, 실제 주거환경 적용 방안, 효율성 등이 논의됨.
<붙임> 발전협의체 출범 및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