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야적퇴비 방치 줄여 녹조 잡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환경정책관 수질수생태과
2026.05.17 3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17.(일) 야적퇴비 방치 저감을 통한 녹조 예방을 위해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과 연계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국 한강, 낙동강, 금강 등 주요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5.15.~10.15. 동안 녹조 계절관리제와 연계하여 6월 중순까지 야적 가축분뇨 퇴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중임.

- 야적퇴비 미관리 시 퇴비 속 질소, 인 등 영양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어 여름철 녹조 발생을 유발하는 바, 올해는 관리기간을 2월~11월로 확대하고 이모작 농가 등을 고려해 9~10월에도 특별점검을 계획하였음.

- 2월부터 확인된 야적퇴비 1,497개(공유지 405개, 사유지 1,092개)에 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공유지는 소유주를 통해 수거·덮개 설치를, 사유지는 덮개 제공 및 관리 교육을 병행함.

- 조사 지점 및 관리 실적은 유역오염원통합감시시스템에 등록해 추적 관리하고, 무인기를 활용하여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점검할 계획이며, 홍수기 시작 전까지 모든 야적퇴비를 덮거나 수거하여 녹조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임.

<붙임> 2026년 야적퇴비 특별점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