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18.(월) 2026년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평가 결과 지역사회 기여도와 운영 성과가 뛰어난 17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신노년 세대의 전문성과 각종 사회공헌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26년 전체 150개 선도모델을 평가해 계속사업 9건과 신규사업 8건을 최종 선정했음.
- 계속사업 분야에서는 시니어 선박검사원, 은빛 내일 마을수리사, 무선국 검사 및 전자파강도 측정 등 운영 안정성과 지역 밀착도를 인정받은 사업모델이 선정되었으며, 일자리 창출 확대 등 실적을 달성했음.
- 신규사업 분야에서는 제주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항공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전국 공항 확대 추진 등 사회적 현안 해결에 기여함을 인정받음.
- 복지부는 선정된 우수사업의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26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중에 장관상과 원장상 등 총 20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사업 브로슈어 제작·배포 등 홍보활동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25년 실적) 우수사업 선정결과
2.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