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17.(일) 제4기 2030청년자문단 활동을 시작한다.
- 5.15.(금) 진천 청년마을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기획 단계부터 반영하는 동반자 역할을 시작함.
- 자문단은 청년 기업인, 비영리단체 활동가, 지역 의사, 학생 등 다양한 현장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AI 민주정부·지방균형성장·국민안전 등 3개 분과로 1년간 운영하며, 청년 관점에서 정책을 검토하고 ‘청년영향평가’를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함.
- 내부 혁신 공무원 모임과 함께 조직 문화를 진단·개선하는 쌍방향 활동을 병행하고, 현장에서는 각 분과별로 공공데이터 활용, 지역 문제 해결모델, 세대 협력형 주민대피방안 등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내놓음.
- 행정안전부는 청년의 혁신적인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