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21.(목)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5.21.(목)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과 서울 은평구 빗물받이 정비 현장을 방문해 접경지역 홍수 대응 체계, 시설물 관리 및 주민 대피시간 확보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음.
- ’25년 집중호우로 약 30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던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도 빗물받이 정비 및 반지하주택 물막이판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취약구간 반복 점검과 신속한 주민 알림 등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음.
- 응암3동 주민으로 구성된 ‘물길 파수꾼’과 함께 빗물받이 청소에 직접 참여하고 주민 안내 스티커 부착 등 지역사회 협력 활동도 병행했음.
- 행안부는 본격적인 장마 전까지 현장 점검 및 정비를 지속 실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