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5.25.(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항공유 생산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이 최근 5년간 연평균 66.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IP5 기준) 폐플라스틱 활용 항공유 특허출원에서 한국 국적 출원이 7.6배 급증하여 연평균 증가율 2위(66.1%)를 기록했고, 전체 국적별 출원 건수는 중국(25.9%), 미국(24.5%), 한국(11.3%) 순으로 나타났음.
- 주요 출원인은 미국 이스트만케미칼(137건), 중국 시노펙(117건), 한국 SK이노베이션(98건) 순으로, SK이노베이션은 국내외에서 적극적으로 출원 권리 확보에 나서고 있음.
- 기술 분류별로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항공유 정제 및 개질 기술(965건)이 가장 많았고, 그 외 촉매·반응기 설계, 열분해 공정 기술 등이 뒤를 이음.
- 지식재산처는 주요국 SAF 의무화와 항공유 수급 불안정 심화에 대응하여 기업이 관련 핵심 특허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한 심사를 뒷받침할 계획임.
<붙임>
1. 폐플라스틱 활용 항공유 관련 출원인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
2. 폐플라스틱 활용 항공유 관련 주요 출원인
3. 폐플라스틱 활용 항공유 관련 주요 기술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