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은 ’26.5.26.(화)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재활로봇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AI와 재활로봇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최근 AI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재활로봇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AI와 재활’ 및 ‘로봇과 표준’ 2개 세션과 패널토의로 구성되었으며, 멀티모달 생체 신호 데이터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물리적 상식 추론, 인공지능 의료기기 성능평가 표준,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 등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동향이 발표됨.
- 재활로봇에 AI 기술이 접목될 경우, 장애인뿐만 아니라 질병·부상 등으로 장애가 예견되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장애발생 정도 최소화와 일상 복귀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국립재활원은 AI를 활용한 연구과제 발굴과 재활로봇 발전 및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AI와 재활로봇 워크숍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