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25.(월) 국립환경과학원이 중국 환경과학연구원과 5.26.(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환경과학원장 회담을 개최한다.
- 이번 회담은 양국 환경과학원장이 3년 만에 대면으로 만나 올해 맑은 하늘(청천) 계획 등 대기 분야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신규 공동연구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임.
- 양국은 기존의 초미세먼지 협력에서 나아가 산불 등 생물성 연소의 대기질 영향, 미세플라스틱 등 신규 오염물질의 환경보건 영향, 강 유역 환경변화 관리 등 최신 현안을 포함한 연구협력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함.
- 5.27.(수)에는 회담과 연계하여 제14차 대기오염방지 정책 및 기술교류회와 제22차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학술토론회가 개최되어 한중 전문가 40여 명이 대기질 개선 정책 및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회담 논의와 연계 행사를 바탕으로 향후 실무회의를 통해 양국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붙임> 한중 환경과학원 연계 행사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