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물관리위원회는 ’26.5.25.(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통합물관리 성과 창출을 위한 공공·연구기관 통합물관리협의체 출범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협의체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농어촌공사 등 4개 공공기관과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6개 연구기관, 그리고 국가물관리위원회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하여 물관리 관련 계획, 기술, 정보의 투명한 공유 및 협업, 정책 평가와 기술 지원 등을 통해 통합물관리 고도화를 추진함.
- 협의체는 물 에너지 개발 활성화, 녹조 대응 기술 고도화, 스마트 물재해 대응 등 11개 중점 협력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수행된 과제 결과가 정부 정책 및 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위원회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이행력을 강화할 방침임.
- 국가물관리위원회는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성공사례를 적극 도출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통합물관리협의체 협약서
2. 통합물관리협의체 11개 중점 협력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