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27.(수) 전남·광주권의 앵커 성과 공유 및 통합 이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맞춰 대학 간 협력과 지역 전략산업 연계를 통해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 생활권과 산업·경제권의 일치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임.
-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 앵커 센터가 ’25년 1차 연도 성과와 통합 이후의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대학별 우수사례 공유 및 산학협력 현장 경험을 논의함.
- 자유 토론을 통해 두 지역의 자원 연계 및 전략산업과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눔.
- 교육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학 및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지역 균형 발전과 초광역권 인재양성 선도 모델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임.
<붙임> 전남·광주권 앵커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