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5.26.(화) 국무총리가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일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 산사태 취약지역 및 반지하 주택, 지하차도 등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서 주민 대피 및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함.
- 인명피해 우려 지역은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위험 시 선제적 대피 및 출입 통제를 실시할 것을 요구함.
- 긴급재난문자, 마을·자막방송, 도로전광판 등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에게 기상정보와 행동요령을 신속하고 반복적으로 전달할 것을 당부함.
- 집중호우 예상 지역의 공무원·산림청·경찰·소방 등 관계자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피 및 출입통제 시 유기적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집중호우 종료 후에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업하여 향후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