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27.(수) 제4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개최했다.
- 이 회의에서는 민간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추진 성과 및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에너지 산업 변화에 따른 금융의 역할 변화 등을 논의함.
- 금융권은 ’26.3월말 기준 92조원을 생산적 분야에 공급하는 등 생산적 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AI, 탄소중립, 에너지안보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장기·모험·인프라 자본 확대 및 혼합금융의 중요성이 강조됨.
- 각 금융지주, 증권사, 보험사는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인프라 등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서 생산적 금융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정책금융기관 또한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자금지원 계획을 발표함.
- 금융권과 정부는 생산적 금융 실적 검증, 산업 연구 역량 및 조직 역량 강화, 관련 규제 개선, 협의체를 통한 소통 강화를 통해 금융의 생산적 역할 내재화 및 체계적 추진에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