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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9%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 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 인공지능이용자보호과
2026.05.28 12p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5.28.(목)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 39%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으며, 허위정보 생성과 범죄 악용에 대한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생성형 AI 이용률은 3년 연속 증가해 전체 응답자의 38.9%가 경험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임.

- 주된 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의 효율성(86.0%)이며 학습·업무 지원, 시간 관리 등 다양한 효용이 확인된 반면, 허위정보 유포(전년 대비 +9.6%p), 범죄 악용(+9.0%p), 진위 구별 곤란(+8.9%p) 등 부정적 영향에 대한 국민 우려도 함께 상승함.

- 이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사용법 난이도(63.5%), 서비스 비용 부담(59.2%), 개인정보 침해 우려(59.0%) 등으로, 이용격차 해소와 지원 필요성 시사함.

-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추천 서비스는 이용자 맞춤형 편의 제공 측면이 있으나 과도한 이용·주의력 저하 등 부작용 우려도 존재했으며,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생성형 AI 및 추천 서비스 제공자의 책임 있는 운영과 정부의 제도적 대응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과 기대가 높게 나타남.

<붙임> ‘2025년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주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