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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대신 이름으로…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외국인력담당관
2026.05.28 3p
고용노동부는 ’26.5.28.(목) 광주광역시에서 노동권익재단 등과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이번 캠페인은 4개 노동권익재단과 공동으로 산업 현장의 관행적인 호칭문화를 개선하고 이주노동자를 동료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음.

- 행사에서는 광주 소재 기업 대표, 이주노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이주노동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며 존중받는 노동문화와 안전한 일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음.

- 캠페인은 지난 4월 울산을 시작으로 6월에는 경북 등 전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동현장에서 상호 존중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임.

- 고용노동부는 노동권익재단과 함께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가 산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