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5.28.(목) 노동부, 기후부, 발전5사, 안전공단이 화력발전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발전소 운영·정비·해체 전 주기 안전관리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에서 발전소 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대형설비, 고소작업, 밀폐공간, 고온·고압설비, 화학물질 취급 등 복합적 위험에 대해 원청 발전사가 관리 책임을 강화해야 함을 강조함.
- 울산화력 붕괴사고 관련 감독 결과 안전보건관리체계 미흡과 산안비 사용 부적정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각 발전사는 계획 수립부터 작업 수행까지 책임성을 갖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필요성을 설명함.
- 참석한 발전사들은 안전관리 현황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안전작업 절차 고도화 등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함.
<붙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