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5.28.(목)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정책 범부처 총괄 기구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체’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 국가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각 부처에 분산된 데이터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체’를 신설하고, 긴밀한 부처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함.
-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와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등 기존 위원회는 전문성과 역할에 따라 조정·연계하고, 데이터처 신설 및 국가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지정을 통해 국가 차원의 데이터 정책 환경을 변화시킴.
-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고품질 데이터 구축·개방,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확산, 데이터 활용 촉진, 민간 주도 생태계 지원 등 데이터 정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함.
- 국무조정실은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긴밀한 부처 협업과 과제별 신속한 조율을 지속하며, AI 시대에 맞춘 데이터 정책 추진을 강화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