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29.(금) 2025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119조 7,372억 원, 수출실적이 8.3% 증가한 78억 6,318만 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2025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국내 총생산(GDP)의 4.5%, 제조업 총생산의 16.4%를 차지하였으며, 업종별로는 식품 등이 64.0%(76조 6,515억 원), 축산물이 33.6%(40조 2,627억 원), 건강기능식품이 2.4%(2조 8,230억 원)를 기록했음.
- 건강 중심의 트렌드와 생활 패턴 변화에 따라 케어푸드와 간편 영양식 등 특수의료용도식품 및 특수영양식품 생산이 각각 11.3%, 15.3% 증가하였고, 빵류, 즉석섭취·편의식품류, 냉동김밥 등 수출도 성장했음.
- 육류 소비가 늘고 단백질 공급원도 알가공품·유청류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편의형 고단백 제품 및 유당분해우유 등 신제품 생산이 확대되었음.
- 비타민·무기질, EPA 및 DHA 함유 유지 등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출이 증가하며, 해외 시장에서 K-건강기능식품의 위상도 강화되고 1조 원 이상 생산업체는 총 11개사로 늘어났음.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실적 자료를 식품산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식품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붙임> 2025년 식품·축산물·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통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