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5.29.(금)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바다를 위해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 해당 방안은 해양사고 인명피해 50% 저감, 해양안전활동 체험자 50만 명, 해양안전문화지수 80점 달성 등 2030년 목표를 제시하고, 사고의 82%가 인적 과실에 기인하는 점을 반영하여 국민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 정착에 방점을 두었음.
- 주요 전략으로는 사업현장 및 국민 맞춤형 지원·교육 강화, 사업자 책임성 및 제도·인프라 체계화, 캠페인·AI기반 홍보 및 해양안전교육포털 연계 등 해양안전의식 내재화에 중점을 두어 정책을 추진함.
- 구체적으로는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구명조끼 부품 지원 및 자가 정비 교육, 외국인 어선원 대상 안전교육 확대, 해양안전 마일리지 도입, 안전투자 공시제 및 선사 안전등급제 시행, 해양안전 체험 및 디지털 홍보콘텐츠 확대, 신고 및 정보공유 플랫폼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았음.
- 해양수산부는 해양사고 인명피해 감소와 해양안전문화의 사회 전반 확산을 위해 향후 범부처 협업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임.
<붙임>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