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5.28.(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각국의 정책 대응 사례를 재점검함과 동시에 중동 경제협력 동향을 공유하였음.
- 재경관들은 가격안정화, 수급안정화, 국제협력 등 정책을 주요국이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최근 에너지 비용상승에 따른 국민 및 취약 업종 부담 완화 지원 정책 확대가 주요 경향임을 소개하였음.
- 싱가포르는 가구당 바우처 조기 지급과 생계비 지원금 인상, 업종별 추가 지원을 시행하였고, 태국은 가계 소비의 일부를 정부가 매칭 지원하는 보조금 정책을 도입하였으며, 프랑스는 유류비 지원 연장과 고용주 연료비 보조금 비과세 확대 등 정책을 실시함.
- 현지 재경관의 신속한 정보가 정부 대응에 참고가 되고 있으며, 재정경제부는 중동발 리스크에 적절히 대응하여 민생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라는 입장을 밝힘.
- 재정경제부는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 지속과 그 영향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여 재경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 및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 대응을 지속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