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29.(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쉼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인천광역시 지역 옥외노동자 무더위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함.
- 연수구 아파트 건설 현장 방문 및 18개 건설현장 안전관리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 도입을 요청함.
- 남동구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실태를 살펴 배달업 종사자,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보호 대책을 점검하고 쉼터 제공 현황을 확인함.
<참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