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5.28.(목) ‘국제우편 마약검사 2차 저지선’ 구축 이후 최초로 마약을 적발한 엑스레이 판독·검사 직원들에 대해 유공자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했다.
- ‘2차 저지선’은 공항만 단계 1차 검사 후 내륙 우편집중국에서 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재차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로 전국 5개 거점에서 운영 중임.
- 3건, 1,159.3g 마약을 연이어 적발한 인천공항세관 우편검사과(안양 우편집중국 근무) 한세희 주무관 외 1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함.
- 국제우편 검사과정에 긴밀히 협업한 우정사업본부 현장 직원들에게도 격려금을 전달하여 성과와 노고를 치하함.
- 관세청은 앞으로도 탁월한 정책 성과를 낸 유능한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특별성과 포상 등 보상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