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6.1.(월) 농촌진흥청·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재해 대응체계와 ’25년 피해 배수장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재해피해 농가 복구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 관계기관·지자체가 여름철 재해 대비 취약시설 점검, 비상대응 체계 운영, 복구 현장 방문, 집중호우 시 시설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함.
-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 개정을 통해 복구비 지원대상을 모든 농업인으로 확대하고, 생계지원비를 최대 6배까지 늘리는 등 제도개선을 실시하여 ’25.3.21. 이후 피해까지 소급지원 할 계획임.
- 지방정부의 재조사를 바탕으로 7건의 재해, 323농가에 대한 추가 지원금(513백만원) 지급을 6월 중 추진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재해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피해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