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31.(일)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하여 영농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한다고 밝혔다.
- 중동전쟁 지속 상황에서 농식품부는 중동 상황 모니터링 대응단과 8개 분야별 전담팀을 통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운영 및 신속한 추경 집행 등으로 농식품 분야 경영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있음.
- 지난 한 달간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94건의 제안 중, 비료·농업용 필름·포장재·면세유·화훼 등에서 공급 부족 등으로 영농 차질이 우려된 42건에 즉각 대응하고 해당 품목별로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신속한 공급 조치를 완료함.
- 비료·농업용 필름 등 주요 농자재 물량 확보 및 공급 확대, 하우스필름 할인공급 계획, 포장재 공급 부족 대응을 위한 종이봉투 시범 도입, 화훼 분야 재고 공급, 각종 추경 사업 신속 집행 및 농식품수출 기업 지원 등 피해 최소화 방안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