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1.(월) 4.11.~5.10. 동안 진행된 ‘4월 동행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4월 동행축제’는 3만6천 개 중소기업·소상공인과 200개 유통채널이 참여해 ’25년보다 178억 원(3.4%) 증가한 수치인 총 5,441억 원의 직접 매출을 달성했으며, 온누리상품권 판매 역시 전년 평균 대비 48% 증가한 5,118억 원을 기록하였고, 축제의 성공 요인은 지역축제 연계 프로그램과 대형유통망 협력 확대로 분석됨.
-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특화 프로그램 71개를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대구 수제버거 페스티벌 등은 전년 대비 매출·방문객 모두 급증하였고, 민간 유통채널의 신규 참여로 역대 최대 오프라인 매출을 이끌어냄.
- 동행축제 대표 판촉 사업인 ‘동행 300’ 제품 판매로 1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정부 주요 인사 현장 방문 등으로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4월 동행축제’와 하반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연 2회 정례화하여 소비활성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임.
<참고> 동행축제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