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5.29.(금) 20대 건설사 대표이사와 함께 건설현장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국무회의 지시에 따라 건설현장 폭염 취약계층의 현장점검 및 대형 건설사의 선제적 안전투자를 점검하고 당부하기 위해 마련됨.
- 간담회에서는 20대 건설사 주요 기업이 하절기 공사계획 단계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반영, 옥외작업 중지, 외국인 노동자 대상 실시간 안전정보 제공, 작업시간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사례와 안전관리 이행계획을 발표함.
- 고용노동부는 5.15.~9.30.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가동하고 전국 건설현장에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권고했으며, ’25.7.17.부터 법제화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힘.
-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명 존중의 자세와 충분한 안전투자, 그리고 현장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함.
<붙임>
1. 폭염 대비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3. 여름철 폭염 「온열질환 예방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