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4.5.28.(화) 세계은행 포용적 금융 자문그룹 연례회의에서 한국의 마이데이터 제도를 소개했다고 밝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28.(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은행 포용적 금융 자문그룹(CGAP) 연례회의에 참석하여 개인정보 분야 국제 개발협력 논의에 참여함.
- 이번 패널토론에서 한국의 전 분야 마이데이터 도입 경험과 제도 내용을 소개하며 데이터 전송에 대한 개인의 권리 보장과 사업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함.
- 정보주체 권리 중심의 데이터 공유 제도가 산업과 정보주체 모두에 편익을 제공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개발도상국의 데이터 공유 제도 역시 정보주체의 권리를 바탕으로 설계되어야 함을 밝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개발협력 분야 다양한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향후 개인정보 분야 개발협력 사업 발굴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