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6.2.(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와 관련한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다.
- ’26.6.1.(월) 대전 유성구 무기제조사업장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중산본 2차 회의를 6.2.(화) 개최하였으며, 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국과수 등 관계기관 합동감식의 안전한 진행 및 철저한 원인 규명을 지시하였음.
- 합동감식 결과에 따라 재해 예방에 필요한 후속조치 마련을 지시하였고, 본 사고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임을 감안하여 관련 법 수사를 신속·엄정하게 진행하고 법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것을 지시하였음.
- 최근 계약 물량 급증, 연이은 사고 발생 등 현 상황을 고려하여 반도체·방산 제조업 등 호황 업종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하였음.
- 고용노동부는 향후 장관 주재 전국 기관장회의(6.4.)를 통해 지방관서장이 적극적으로 지도·점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