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2.(화) 우리나라 최초 비철금속 생산 90주년을 맞아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LSMnM 온산제련소에서 비철금속 산업 관계자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대통령 표창 1명·국무총리 표창 2명·장관 표창 15명 등 비철금속 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18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음.
- LSMnM 조인래 팀장은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로 공급망 안정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을, 풍전비철 김종근 고문과 이구산업 류명섭 부장은 각각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 및 공정 스마트화 실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음.
- 산업통상부는 비철금속 산업의 공공 비축물량 확대, 원료 수급 다변화, 특수 합금 및 고순도 희소금속 개발, 재자원화, 통상 불확실성 해소 등 산업 고도화 정책 의지를 밝혔음.
<참고>
1.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개요
2. 주요 수상자 및 공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