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1.(월) 오만 경제특구자유구역청 의장과 화상 면담을 개최하고 자원·플랜트·물류 등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면담에서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 속에서 안정적 자원 확보와 공급망·수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 추진 및 오만과의 협력 강화 배경이 설명되었음.
- 오만의 원유·나프타 안정적 공급에 대한 평가와 지난 4월 특사 방문 후속조치로 공급 이행에 대한 지속적 관심·지원 요청, 우리 기업의 오만 내 신규 플랜트 프로젝트 참여 활성화 촉구가 이루어졌음.
- 호르무즈 해협 우회를 위한 대체 물류거점으로 오만 항만 활용과 관세·중복 검사·검역 등 물류 절차 간소화 요청, 한-오만 경제협력위원회의 조속 재개 필요성에 합의가 있었음.
-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오만과 자원 안보, 플랜트, 물류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임.